친구 대신 간 당구장 알바가 우승까지…정수빈, 데뷔 4년 만에 LPBA 첫 정상
여자 프로당구의 차세대 스타 정수빈이 데뷔 4년 만에 생애 첫 LPBA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정수빈은 11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4차 투어 …
여자 프로당구의 차세대 스타 정수빈이 데뷔 4년 만에 생애 첫 LPBA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정수빈은 11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4차 투어 …
한국 양궁의 전설 기보배가 올림픽 금메달을 따낼 때 사용했던 활과 화살 등을 국립스포츠박물관에 기증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12일 국립스포츠박물관이 진행하는 '스포츠 스타 …
울산 HD 이동경이 K리그 한국 선수 최초로 두 시즌 연속 10골-10도움을 달성한 뒤 2년 연속 최우수선수(MVP) 수상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동경은 12일 서울 종로구 한 식당에…
밀워키 브루어스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1차전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꺾고 먼저 웃었다. 밀워키는 12일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NLCS…
삼성 라이온즈가 9년 만에 가장 많은 승리를 거두며 정규시즌 2위로 마쳤지만, 개인 투수 기록에서는 이례적인 장면을 남겼다. 팀 내 10승 투수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 12일 kt w…
KIA 타이거즈가 김도영의 극적인 결승 홈런을 앞세워 LG 트윈스를 꺾고 정규시즌 3위를 확정했다. KIA는 1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와의 3위 결정전에서 4-2로 승리했…
2026 데마시아컵 글로벌 인비테이셔널(DCGI)에 출전한 BNK 피어엑스(BFX)가 LPL의 징동 게이밍(JDG)을 풀세트 접전 끝에 3:2로 제압하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먼저 4강에 선…
빅터 레이예스가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4안타를 몰아치며 KBO리그 최다안타 타이틀을 지켜냈다. 레이예스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서 5타수 4안타 1홈런 2타점…
2026 KBO리그 정규시즌이 막을 내린 가운데 곽빈과 구자욱, 김도영이 나란히 투타 주요 부문에서 2관왕에 올랐다. 두산 베어스 곽빈은 평균자책점 2.24와 탈삼진 197개로 두 부문 1…